(zine)1985 Ensemble de fragments (조각모음) 안경닦이(미포함)

120x120mm
『1985 Ensemble de Fragments』 (조각 모음)
하나의 이미지를 구성하기 위해 존재했지만,
중심이 되지는 않았던 부분들.
메인은 아니지만 계속 눈이 가던 조각들입니다.
그런 요소들을 떼어내 각각의 독립된 이미지로 다루고자 했습니다.
판형과 형식은 베스트 음반 CD 패키지를 떠올리며 구성했습니다.
모든 곡이 타이틀이 될 수 있는 앨범처럼,
이 작업 역시 각 페이지가 내지이자 타이틀 표지로 성립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투명한 원형 창이 있는 종이 CD 슬리브에
타이틀이 인쇄된 트레이싱지를 첫 장에 넣었습니다.
슬리브에 끼웠을 때, 창을 통해 보이는 첫 장면이 곧 표지가 됩니다.
어떤 이미지를 앞에 두느냐에 따라
그 장면이 이 작업의 타이틀이 됩니다.
정해진 순서 없이 자유롭게 조합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정 수량의 안경닦이는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구성품으로는 트레이싱지(1), 접지된 4페이지(2), 스티커(1), 설명지(1)
두 장의 종이 CD 케이스에 담겨 배송됩니다.
배송 일정안내

매 | 주 | 목 | 요 | 일 | 부 | 터 | 순 | 차 |
배 | 송 |
타바코북스의 배송은 매주 목요일부터 주문순으로 순차 배송됩니다.
수요일 13:00 까지 주문을 받아서 포장 후 다음날 목요일부터 순차 배송되며,
수요일 13:00 이후 주문 건들은 다음 주 목요일에 순차적으로 일괄 배송됩니다.
작가가 직접 포장을 합니다. 작품 활동과 병행하기 위해 수요일에 포장을 해두고 목요일에 일괄 배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20x120mm
『1985 Ensemble de Fragments』 (조각 모음)
하나의 이미지를 구성하기 위해 존재했지만,
중심이 되지는 않았던 부분들.
메인은 아니지만 계속 눈이 가던 조각들입니다.
그런 요소들을 떼어내 각각의 독립된 이미지로 다루고자 했습니다.
판형과 형식은 베스트 음반 CD 패키지를 떠올리며 구성했습니다.
모든 곡이 타이틀이 될 수 있는 앨범처럼,
이 작업 역시 각 페이지가 내지이자 타이틀 표지로 성립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투명한 원형 창이 있는 종이 CD 슬리브에
타이틀이 인쇄된 트레이싱지를 첫 장에 넣었습니다.
슬리브에 끼웠을 때, 창을 통해 보이는 첫 장면이 곧 표지가 됩니다.
어떤 이미지를 앞에 두느냐에 따라
그 장면이 이 작업의 타이틀이 됩니다.
정해진 순서 없이 자유롭게 조합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정 수량의 안경닦이는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구성품으로는 트레이싱지(1), 접지된 4페이지(2), 스티커(1), 설명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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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Ensemble de Fragments』 (조각 모음)
하나의 이미지를 구성하기 위해 존재했지만,
중심이 되지는 않았던 부분들.
메인은 아니지만 계속 눈이 가던 조각들입니다.
그런 요소들을 떼어내 각각의 독립된 이미지로 다루고자 했습니다.
판형과 형식은 베스트 음반 CD 패키지를 떠올리며 구성했습니다.
모든 곡이 타이틀이 될 수 있는 앨범처럼,
이 작업 역시 각 페이지가 내지이자 타이틀 표지로 성립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투명한 원형 창이 있는 종이 CD 슬리브에
타이틀이 인쇄된 트레이싱지를 첫 장에 넣었습니다.
슬리브에 끼웠을 때, 창을 통해 보이는 첫 장면이 곧 표지가 됩니다.
어떤 이미지를 앞에 두느냐에 따라
그 장면이 이 작업의 타이틀이 됩니다.
정해진 순서 없이 자유롭게 조합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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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으로는 트레이싱지(1), 접지된 4페이지(2), 스티커(1), 설명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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